밍크알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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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분쇄기 조회 7회 작성일 2021-06-20 19:55: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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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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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

인간의 모피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알파카와 라쿤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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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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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말걸면 ᄇᄉ임 : 잔인하다
J J : 캐시미어 ᆢ알파카ᆢ
아ᆢ이제 가슴아파서 못 입겠다
오리털이든 거위털이든 다 그런ᆢ과정을 통해 옷을 만드는구나ᆢ

캐시미어ᆢ고통소런 신음소리가
진정이 안되네요ᆢ

앞으로 인조털로 입어야 겠어요
bea beauti ii : 아...라쿤이 첨에는 짖어대다가 죽기전에 자기한테 총쏘지말라고 그러는 건가요?..ㅠㅠ 라쿤털이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 알면서도 깊게 생각 안했었는데 이 장면 보니깐 패딩 못 입겠다.동물들은 진짜 가엾다.
boss bsj : 미국은 유해동물 이라고 해서 합법으로 하지만
중국은 그 냥 산채로 엄청난 고통으로 죽는다고 하는데 글세요 죽이는 건 모두 같다고 봐야겠지요
10 2020 : 다른거 다 이해하는데 살점 뜯겨나가는거는 극혐이네 저건 선넘었지 죽이는거도아니고 왜 고통을 주면서까지 털 채취를 하는건지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 (2014.01.11.방송)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
중국의 11월은 그야말로 잔혹한 수확의 계절입니다. 전 세계 7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모피 시장이 본격적인 도살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시골의 사육농가는 물론, 재래시장에서도 밍크, 여우, 너구리의 도살은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모피를 얻기 위한 고문에 가까운 동물 도살은 이미 수많은 동물보호단체에 비난을 받고 있지만 좀처럼 그 규모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다 세계 가공품의 가격을 좌지우지 한다는 이른바 '차이나 신드롬'이 모피시장에도 나타나면서 2013년 가을ㆍ겨울 모피 가격은 작년보다 무려 20~30%나 치솟았습니다.
지인의지인 : 애들 맞아서 쓰러져있을때 계속 도망치려고 뒷발왔다갔다하는거 같은데 너무 안쓰럽다
챠밍 : 이거 보기 전에 밍크코트는 비싸니까 좋은 거지 했는데 이거 보고 생각이 바뀜 저렇게 죽이는 줄 몰랐고 불쌍하다
특징말해주는 남자 : 너구리 귀여운데 왜 때려
ᄆᄌᄋ : 진짜 넷상에서만 씹선비 ㅋㅋ 위선자 새끼들 ㅋㅋ
홍정표 :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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